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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열이 달아올라 잠 못 자는 갱년기?…한방치료로 해결 
부천으뜸한의원 조회: 2,672 날자: 13-08-07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며 열이 금방 확 올랐다 식어버려 잠을 못 이루고 얼굴이 붉어지는 증세로 병원을 찾는 중년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40대 중후반이 되면 여성의 난소가 노화돼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이뤄지지 않는 폐경이 오게 되는데, 폐경이 나타난 지 약 일 년 이내를 갱년기라고 부르며 신체적 정신적 변화가 약 4~7년 정도까지 지속될 수 있다.

갱년기에는 육체적 불편감과 함께 여성성을 상실했다는 생각으로 정신적 고통이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증상들을 호소하게 되는데, 이러한 증상들을 통틀어 갱년기 장애라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여자가 만 49세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이 급격이 고갈하고 아기를 낳을 수 없게 된다고 하며 여성 갱년기증세를 ▲신장의 진액이 빠져서 위로 열이 오르는 ‘신음허증’ ▲신장의 양기가 빠져서 나타나는 ‘신양허증’ ▲스트레스로 간의 기운이 울체되어 나타나는 ‘간기울결증’으로 크게 구별 한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갱년기 증상은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는 자연스러운 것으로 수시로 열이 확 달아오르고 진땀이 나는 상열감이나 관절통증 등의 근골격계 질환, 안면홍조, 우울감이 심하다면 한의원을 찾아서 정확한 진맥진찰을 통해 원인을 감별하고 이에 맞는 한약처방 및 생활개선치료를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박 원장은 “알코올, 운동부족, 흡연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적절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겸하고 금연하며 절주할 것을 권유한다”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이므로 무엇보다 가족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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