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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2-13 17:10:33
 
[헤럴드경제] 유산 후 몸조리 한약 복용 시기 언제가 좋을까?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21.♡.30.86)
조회 : 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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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 결혼 시기가 점차 늦어지면서 산모들의 평균 출산연령도 높아지고 있다. 고연령 출산을 할수록 출산 시에도 위험하지만, 그만큼 임신을 유지하기도 힘들어서 유산하는 여성의 비중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출산 후에 몸조리를 잘하지 못하면 평생 고생한다”는 어머님들 말씀처럼 많은 산모들이 출산 후에는 신경 써서 몸을 관리하지만, 유산했을 때에는 가볍게 생각하고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유산의 아픔을 감당하면서 주위의 시선도 의식해야 하고, 직장 여성이라면 넉넉하게 휴가를 쓰기 힘든 탓도 크다.

계류유산의 경우 자연유산보다 산모 몸에는 더 좋지 않은데, 이는 유산으로 몸의 기력이 약해지는 데다가 소파수술까지 하기 때문에 자궁내벽이 더욱 약해지며 감염의 우려까지도 있기 때문이다.

부천 원종동에 위치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유산 후에도 출산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몸이 아프고 시리거나 기력이 떨어지는 등의 산후풍(産後風) 증세를 겪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서 몸조리를 해야 한다”면서 “유산 후에는 약해진 자궁내막을 튼튼하게 보호해주고, 원기를 회복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녹용, 당귀 등이 들어간 몸조리 보약인 녹용보궁탕을 체질에 맞게 처방하여 복용하면 효과적이며 유산후 한약 복용시기는 유산 직후 빠를수록 좋다”고 전했다.

이어, 박 원장은 “계류유산, 자연유산 후에는 최소 3개월 정도는 피임하면서 자궁내막이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쉴 틈을 주며, 본인의 체질에 맞는 몸조리한약을 복용하며 몸조리를 잘해야만 기력회복과 산후풍 예방뿐 아니라, 다음번 임신을 끝까지 유지하고 안전하게 출산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산 후 몸조리 보약 처방할 때 뿐 아니라 유산 후 한약조제도 고운맘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서 경제적 부담도 덜하다. 고운맘카드는 임신부의 부담을 덜어주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로, 부천 으뜸한의원처럼 고운맘카드 지정한의원에서 잔액을 사용하여, 출산후와 유산후 한약 처방 시 사용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 14.12.09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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