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및예약 [032-681-7770]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함.
[원문보기]
  

 

 

HOME > 상담&커뮤니티 > 언론속의 으뜸한의원
작성일 : 2017-11-24 17:17:03
 
[내외뉴스통신] 수족냉증 원인? 정확히 진단하고 빠르게 치료해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21.♡.29.13)
조회 : 501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영업사원 A씨(37세,남)은 날이 추워지면 곤혹스러워진다. 업무적으로 거래처 사람들과 악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마다 왜 이렇게 손이 차냐고 건강이 안 좋냐는 말을 매번 듣기 때문이다.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도 아무런 이상이 없고 자율신경이상일 수 있으니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을 듣는다. A씨는 지인의 추천으로 한의원을 찾아 속이 냉해서 나타나는 수족냉증이란 진단을 받고 한약처방을 통해 많이 호전됨을 몸소 느끼고 있다.

 

이처럼 수족냉증환자가 늘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수족냉증 등의 말초혈관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4년에만 17만 2300여 명에 달했으며 전체 환자 중 60%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한의학적으로 수족냉증의 원인은 다음과 같이 분류해볼 수 있다. △간의 기운이 울체되어서 나타나는 경우로 스트레스를 받아 생긴 자율신경실조증에 해당하는 간기울결형(肝氣鬱結型), △젊은 여성에게 많은데 자궁과 하체의 어혈로 생기는 증세인 기체혈어형(氣滯血瘀型), △체력이 극도로 소모되어 몸의 체온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세인 기혈양허형(氣血兩虛型)이 있다.

 

이처럼 수족냉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 되기 때문에 증상도 다양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수족냉증 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한다.

 

첫째, 여름에도 손과 발이 차거나 손과 발에 저림 증상이 있다. 둘째, 평소 소화불량과 요통 증상이 있고 추우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셋째, 불면과 만성피로가 동반된다. 넷째, 어지러움증이나 두통이 늘 있다. 다섯째,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불순이 있다.

 

부천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수족냉증의 경우 정확한 개인별 체질과 원인을 진단해 개인별 맞춤 한약처방과 왕뜸같은 온열요법과 침치료를 병행하는데 대개 6개월이상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어 박원장은 “수족냉증은 여성의 경우 방치할 경우 장기간의 생리통과 생리불순을 동반할 수 있으며 난임까지도 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족냉증 환자의 경우 밀가루음식과 인스턴트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인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으뜸한의원 블로그
온라인상담 으뜸한의원 블로그 찾아오시는길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