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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11-20 14:02:24
 
[중앙일보] 마른 사람 살찌는 방법, 멸치 탈출? 살찌는 한약으로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21.♡.30.175)
조회 : 3,024  

[사진제공 : 부천 으뜸한의원]

[사진제공 : 부천 으뜸한의원]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은 갓 수확한 과일부터 시작해서 먹을거리가 풍성한 시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지만, 유난히 마른 체질 때문에 고민하는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보통 사람들은 날씬한 몸매를 선호하지만 마른 이들에게는 ‘날씬하다, 말랐다’는 소리는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깡마른 몸매와 부실해 보이는 체력으로 주변 관계에도 자신감이 없다. 살을 찌우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보지만 이들에게 살을 찌우기란 살을 빼기보다 훨씬 어렵고 요원해 보인다. 

‘살찌는 전쟁’을 연상케 할 만큼 운동을 하고, 야식을 먹고 바로 자고, 또 온갖 살찐다는 보양식을 다 먹게 된다. 하지만, 살을 찌우고 싶다는 욕망에 고칼로리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게 되면 오히려 위장기능이 떨어지거나, 마른 비만으로 건강까지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는 “건강하게 체중을 늘리기 위해서는 살찌는 한약으로 위장 기능을 개선하고 살이 찌지 않는 체내 환경을 개선하는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한다.



보통 마른 체질은 삼시세끼를 꼬박 챙겨서 많은 양을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다. 마른 체질을 개선하고 싶은 경우, 운동효과를 늘리고 싶은 경우, 체하거나 토하는 일이 많은 경우에도 한약 처방이 도움이 된다. 

박지영 원장은 “살이 찌지 않는 원인은 타고난 체질, 선천적 질환, 위장기능 저하 등 다양하며, 마른 체질의 대부분은 위장흡수력이나 스트레스 저항력이 상당히 약한 편이다”면서 “체형, 기초대사량, 식습관, 생활패턴, 스트레스 반응 정도 등을 고려한 한약을 개인별 증상과 체질에 맞추어 처방하면 살도 찌고 건강한 체질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지영 원장은 “마른체질을 개선하고 싶어 한의원을 찾는 상당수 환자분들이, 급격하게 체중을 늘리려는 생각에 근육보충제 및 각종 보양식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장 흡수력이 약한 상태에서 과도한 고칼로리 섭취 및 고단백 섭취는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주어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살이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마른체형으로 고민이라면 한의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살찌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

박지영 원장은 “살찌는 한약은 한의원에서 정확한 체질진단 후 처방 받아야하는데, 살을 찌우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꾸준한 한약 치료가 요구되며 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꾸준한 근력운동, 금연, 금주, 건전한 취미생활 등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 같은 노력이 병행되어야 치료 후에도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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