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및예약 [032-681-7770]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함.
[원문보기]
  

 

 

HOME > 상담&커뮤니티 > 언론속의 으뜸한의원
작성일 : 2021-07-22 13:57:14
 
[메디소비자뉴스] 잦은 체기, 속이 울렁거리는 이유는 기능성위장장애?…'담적병' 치료해야
 글쓴이 : 부천으뜸한의원 (121.♡.153.39)
조회 : 1,029  

사진: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
인천에 거주하는 공무원 A씨(45세, 여)는 평소부터 소화가 잘 안 되는 편인데, 올해 인사이동으로 코로나 관련 업무를 맡은 후로는 스트레스로 더욱더 힘들어졌다. 밥을 먹으면 잘 체하고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파서 오랫동안 차를 타기가 힘들어 출장업무에 제한이 많다. 병원에서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검사 등을 받아봤는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기능성위장장애로 진단받았다.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면 체기는 덜해지는데 울렁거림 증상이 해소되지 않아 답답하다.

기능성 위장장애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경성 질환의 일종으로서, 과도한 스트레스나 누적된 피로감과 같은 정서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편 증세를 가리킨다. 해당 증상은 잦은 체기나 속 울렁거림, 복부팽만감 등의 경증을 보이지만 장기간 방치할 경우 두통, 생리통, 변비, 설사, 만성피로 등의 각종 파생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기능성 위장 장애의 경우 누적된 스트레스와 피로감을 풀기 위해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직장 생활 및 사회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 현대인에게 이같은 치료방법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지금도 많은 기능성 위장장애 환자들이 소화제나 진통제 등의 대증요법으로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그치고 있는 한계점이 있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한의학에서는 잦은 체기와 속 울렁거림과 같은 소화기 계통의 기능성 위장 장애를 담적병(痰積病)의 범주에 포함시켜 원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며 “담적병이란 위장 내부에 발생하는 유해 독소인 담적(痰積)으로 인해 발생하는 위장 장애 및 전신 불편 증세를 통칭하는 병증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일정 이상의 스트레스와 피로감이 쌓여 해소되지 않은 상태가 되면 위장의 소화기능이 저하되어 잔류 노폐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노폐물들은 위장 점막과 외벽 사이의 미들존(middle zone)에 쌓여 굳어지는데 이를 담적(痰積)이라고 부른다. 담적은 위장벽을 딱딱하게 응고시켜 소화 연동 작용을 방해하는데, 이로 인해 소화불량 증세와 함께 잦은 체기와 속 울렁거림과 같은 각종 불편 증세가 발생하게 된다. 담적병의 병증이 장기간 진행되면 담적 독소가 위장 점막 하부에 분포하는 혈관과 림프관으로 침윤하해 전신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므로, 조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현대 한의학에서는 환자의 증상과 체질에 적합한 담적병 한약의 처방과 약침 치료를 병행하여, 위장 내부에 누적된 담적을 융해하고 전신으로 확산된 담적 독소를 제거하는 원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담적병 한약은 위장 내부의 면역력을 높이고 손상된 위장 점막을 재건하여 위장벽에 적층된 담적이 융해되도록 돕는다. 아울러 경락 기능 검사 및 환자 개인의 피로도와 스트레스 측정을 통해 병증을 정확히 진단하며, 면밀히 파악된 혈자리에 약침 치료를 병행한다.

박지영 원장은 “위장의 소화 기능과 전반적인 인체 면역력은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누적 피로도에 의해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으므로, 평소 자신의 몸에 발생하는 위장 증상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내시경  등 영상의학 검사를 받아보고, 이상이 없는데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한번쯤은 담적병을 의심해보고 한의원을 찾아 담적병 유무를 진찰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도움말: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ㆍ한의학박사>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메인으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으뜸한의원 블로그
온라인상담 으뜸한의원 블로그 찾아오시는길 상단으로